아래 중 하나라도 갑자기 나타났다면 지금 바로 119
- 편측 마비 — 얼굴과 팔다리, 특히 몸의 한쪽 부분이 무감각해지거나 힘이 없어짐
- 언어 장애 — 상대방의 말을 이해하기 어렵거나 말이 잘 나오지 않음
- 시각 장애 — 한쪽 또는 양쪽 눈이 잘 보이지 않음
- 어지럼증 — 팔다리 움직임의 조절이 어렵거나 어지럽고 균형을 잃게 됨
나머지 신호 보기
- 심한 두통 — 원인을 알 수 없는 극심한 두통
119에 전화하기119
진료 전에, 관찰한 내용을 정리해 두기
정리한 내용이 어느 과에서 다뤄지는지도 함께 알려드립니다
관찰하신 내용을 정리해 드리고, 그 내용이 어느 과에서 다뤄지는지 알려드립니다. 병을 판단하지는 않습니다 — 판단은 진료에서만 가능합니다.
행동이 느려졌어요같은 일을 하는 데 전보다 시간이 더 걸리게 된 장면을 떠올리며 체크해 보세요. 언제부터 그랬는지도 함께 떠올려 보시면 좋습니다.손이나 머리가 떨려요떨림이 언제 나타나는지 떠올리며 체크해 보세요 — 가만히 있을 때인지, 무언가를 잡으려 할 때인지가 진료실에서 자주 듣는 질문입니다.걸음걸이가 달라졌어요걷는 모습에서 예전과 달라진 부분을 떠올리며 체크해 보세요. 뒤나 옆에서 걷는 모습을 보신 기억도 도움이 됩니다.기억력이나 성격이 달라졌어요예전에는 없던 변화가 언제부터 나타났는지 떠올리며 체크해 보세요. 함께 지내는 가족이 먼저 알아채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미 설명을 들으신 증상이라도. 수술 후유증, 노화, 디스크, 스트레스처럼 이미 원인이
붙어 있는 증상이 있으실 수 있습니다. 그렇더라도 ① 시간이 지나며 더 심해지거나
② 처음에는 없던 새로운 증상이 더해졌다면, 그 변화만 가지고 다시 진료를 받아 보시는
것을 고려해 보세요.
돌봄내비는 원인을 판단하지 않습니다. 판단은 진료에서만 가능합니다.
본 도구는 관찰 내용을 정리해 드릴 뿐 진단하지 않습니다. 의료·법률 자문이 아닙니다.